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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C.] 내자신 - 진언
    김영준 | 2013-01-17 | 5,493 Reads | 0 Thumb Up
    내자신 by Jinun of Wailers
    Beat: Introduction - The Quiett

    Verse) 이제 준비는 끝났어.
    가방안에 모든 짐을 담았어.
    공책과 펜. 이거 두개면돼
    랩 뱉는 게 지금 나의 최선책
    진실된 내자신. 늘 진심의
    Rhyme 쓰고 뱉어. 그게 내 업이니까
    내가 생각하는 힙합의 멋이니까
    자랑 하나 없이 종이에 내 생각
    들을 검게 적어내. 그래 난 맨날
    많은 생각 달고 살지만 괜찮아
    이건 나의 거름이 되고 걸음이 돼.
    거리위에 널린 유혹들. 뿌리치네
    힙합이 날 살려. 이게 운명
    이라 믿고 살어. 아님 난 죽어
    내게 뭐라마. 입닫고 묵념.
    해주길 바래. 제발 부탁해.
    랩 실력 늘고 있어. 꾸준하게
    나를 증명해. 보여줄께 네 눈앞에
    난 꿈꾸며 하루를 먹고 살어
    뭣같은 현실에게 중지를 날려.
    그저 난 내 할일을 할 뿐
    내려앉을 일 없어. 계속 상승
    랩도 좋지만 힙합을 더 사랑해.
    MC가 되기 위해 길을 나가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는 먼지
    난 절대 하지않지. 변심
    나다운 음악으로 돈 벌며 살꺼야
    그래서 가사 쓰고 랩해. 맘껏 난
    작은 빛에서 태양정도의 빛이나
    점차 갈수 록 내 앞에 길이나
    지친 감은 없지. 이제 난
    다가오길 바래. 환희 빛나는 미래가.

    Hook) X 2
    이건 나의 꿈을 위한 하나의 찬가
    내게 박수를 줘. 이렇게 짝짝
    탄식에서 탄성이 나오게 만들어
    멈춘 내 발걸음. 한보앞으로

    오랜만에 공개하는 곡입니다. ㅎ 한번 들어봐주세요 ㅎ 피드백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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