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TC.] E-Zee - 쌓여버린 반성(Beat.Unsinkable'Doesn't Matter')
- E-Zee | 2013-03-07 | 5,863 Reads | 2 Thumb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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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1)몇일째 밤낮 구분이 안되 어딜봐도다 똑같은 표정들로 또 나를봐이젠 빨러 느리다며 투정부린 시간이가쁘게 내쉰 숨 같으니 타일러니들과 펜 잡은 의미 좀 달라도새까맣게 쓰던건 여지없이 같다고조만간 한잔,별안간 없재?외로이 지새우는 날 는것뿐,외로운건 아냐만약,See 뭘 보든 화내진 말았음 해차분해진 날이 늘어난 주름살가슴에 몇개 생긴 흉터 더 늘어날까?늘어진 시곗바늘 신경쓰지도 않아hu.. 볼을 꽉채웠던 허풍가끔 눌러준 친구있어 터지진 않어Damn, 이제 옆에 있다 않가나?암말도 못해 줘가 내 좀 미안타 않카나?ㅠHook)그냥 이렇게 흘러가는대로생각 있든 없든 밤,낮 구분하며 뒤로왔던 길 살짝 훓을게, 지나오든 말든 후횐 않할래 X2verse2)길고 길었던 겨울이 점점 옷을 바꿔입으면서 나란 놈 바뀐거 같어커져있던 불안감 어딘가하나씩 사라지면서 못보던 나는 날천천히 보여지는거 같아 이젠 Simple간편해진 몸둥이엔 간단한 Symbol내가 나를 알기에 ,겁쟁이 타이틀잠깐 Tight해진 내 자신이 좀 좋더군현실에 얽메이며 한참 구르던 날어느순간 줄어들어 나름 짧아지던 밤시간이 남아 높게 쌓아올린 반성무너지길 바란 난 어디에도 없어..Hook)그냥 이렇게 흘러가는대로생각 있든 없든 밤,낮 구분하며 뒤로왔던 길 살짝 훓을게, 지나오든 말든 후횐 않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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