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머
스크랩
  • [국내 플레이리스트] 레게, 댄스홀에 관해 알 수 있는 세미나 진행된다.
    rhythmer | 2017-08-10 | 1명이 이 글을 추천하였습니다.




    현재 한국에서 가장 인상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씬을 꼽는다면, 레게 씬이라고 할만하다. 오는 8 17일 목요일, 이를 조금이나마 체감할 수 있는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다.

     

    뉴루츠 & 댄스홀 크루 이스트 잠락(East Jamrock)이 준비한 레게 세미나가 그것이다. 이스트 잠락은 2016 8월에 결성되었으며, 뉴루츠, 댄스홀, (Dub) 등의 음악에 기반을 두었다.

     

    이들은 제대로된 자메이카 레게문화 보급이라는 큰 목적 아래 홍대, 이태원 등지에서 크고 작은 파티 10회 이상, 각종 페스티벌 참여를 통해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다룰 내용은 크게 4가지다.

     

    1. 글로벌 뮤직 비즈니스

    2. 자메이카 파티문화 (DJ 셀렉팅)

    3. 뮤직 프로덕션 (빌보드)

    4. 레게란 무엇인가 (Ed Sheeran Shape of you가 레게다?) (댄스홀)

     

    또한, 자메이카, 일본 뿐만아니라 메이저 레이저(Major Lazer)와의 공동작업 등으로 유명한 메드즈 뮤직(MEDZ MUSIC)의 배드 갈 마리(Bad Gyal Marie)를 자메이카 현지에서 초청했다.

     

    이스트 잠락 측은 "이미 해외 팝시장을 레게의 하위 장르인 댄스홀 리듬이 점령해버린 지금 앞으로 국내에 다가올 트렌드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자리인만큼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가능하며, 무료다. 

     

    https://goo.gl/forms/YaDt0JsVoseCY3rg2


    1

    스크랩하기

    • Share this article
    • Twitter Facebook
    • Comments
    « PREV LIST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