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머
스크랩
  • [국외 뉴스] 호텔 지하실에서 Bob Marley 미공개 음원 대거 발견
    rhythmer | 2019-04-26 | 1명이 이 글을 추천하였습니다.




    레게의 영원한 아이콘,
    밥 말리(Bob Marley)의 미공개 음원이 대거 발견되어 화제다.

     

    국외 미디어의 보도에 따르면, 런던 서부의 한 호텔 지하실에서 말리의 즉흥 라이브 실황이 녹음된 아날로그 테이프 10개가 발견됐다.

     

    40년간 보관되어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이 테이프는 다음 달 영국 머지사이드의 오메가 경매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런던 핀즈버리 공원에 있는 레인보우 극장과 파리의 파빌론 발타드 극장에서의 공연이 담긴 테이프는 최초 발견됐을 때만 해도 물과 곰팡이 등에 의해 손상되어 들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다.

     

    하지만 사업가 조 가트(Joe Gatt), 재즈 뮤지션 루이스 후버(Louis Hoover), 사운드 엔지니어 마틴 니콜스(Martin Nichols)가 힙을 합쳐서 복원해냈다.

     

    한편, 해당 테이프에 수록된 라이브 트랙 중엔 "Is This Love", "Jamming", "No Woman, No Cry" 등등, 밥 말리의 명곡이 다수 포함되었다고 한다.

     

    경매는 오는 5 21일에 열린다.

    1

    스크랩하기

    • Share this article
    • Twitter Facebook
    • Comments
    « PREV LIST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