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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외 뉴스] Lil Xan, 2Pac 논쟁하던 남성에 총 겨눠 논란
    rhythmer | 2019-06-09 | 0명이 이 글을 추천하였습니다.




    이모 랩 열풍의 중심에 있는 래퍼 중 한 명, 릴 잰(Lil Xan)이 한 남성과 고 투팍(2Pac)에 관해 논쟁하던 중 총을 겨눠 논란이 일고 있다.

     

    릴 잰은 일전에 인터뷰를 통해 투팍의 음악이 "지루하다."라고 혹평한 바 있다.

     

    TMZ가 입수하여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사건은 LA 다운타운에 있는 세븐일레븐 앞 주유소에서 벌어졌다.

     

    잠시 주차한 잰에게 한 남성이 투팍을 비판한 것을 이야기하며, "X(b##ch)"라고 시비를 걸자 잰이 총을 꺼내들어 겨누며, "꺼져."라고 외친다.

     

    그리고 해당 장면이 고스란히 찍혀서 공개되자 잰에게 비난이 가해졌다. 남성이 욕을 했지만, 총을 겨눈 것은 잘못됐다는 것이다.

     

    한편, 이처럼 논란이 일자 잰은 곧바로 sns에 글을 올려 응수했다. 

     

    "언론은 주유소에서 일어난 일을 왜곡하려고 할 거야. 나는 막 공격받아서 자기방어를 해야 할 상황이었다고. 아직도 투팍에 관해 얘기하는 꼰대 새끼들은 다 꺼지라고 해. 네 인생을 좀 살아. 아이 괴롭히는 건 그만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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