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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뉴스] Rapsody, 새 앨범 'Eve' 8월 발표. '여성에게 바치는 앨범'
    rhythmer | 2019-07-02 | 1명이 이 글을 추천하였습니다.




    2000
    년대 최고의 여성 래퍼 중 한 명인 랩소디(Rapsody)가 오는 8월에 새 앨범 [Eve]를 발표할 예정이다.

     

    랩소디가 매거진 '에센스(Essence)'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바에 따르면, 이번 앨범은 특별한 컨셉트를 지녔다.

     

    바로 여성에게 바치는 앨범이다.

     

    "지금의 날 만들어준 내 인생의 여자들에게 바치는 작품이야. 하지만 동시에 개인적인 것 이상이라는 걸 깨달았지. 흑인 여성들의 유대에 관한 거야. 난 우리 모두가 비슷한 경험과 비슷한 이야기들, 그리고 매우 유사한 영감을 지녔다고 느껴. 지난 앨범은 날 위한 거였어. 그건 전부 개인적인 것들이었지. 들을 수도 있고, 공감할 수도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많은 부분 날 위한 거였어."

     

    [Eve]에는 힙합계의 대모, 퀸 라티파(Queen Latifah)와 돌아온 네오 소울의 아이콘, 디엔젤로(D'Angelo) 등의 굵직한 이름이 참여했다고 한다.

     

    또한, 과거와 현재의 상징적인 여성들로부터 따온 제목의 곡이 수록되었다고.

     

    한편, 랩소디가 제이 지(Jay Z)의 락 네이션(Roc Nation)과 계약하고 발표한 첫 번째 작품이었던 [Laila’s Wisdom]은 마니아와 평단의 호평을 받았으며, 그해 그래미 '베스트 랩 앨범' 부문에도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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