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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외 뉴스] Lil Yachty, "Wu-Tang Clan 같은 랩 그룹을 하고 싶어!"
    rhythmer | 2019-07-09 | 0명이 이 글을 추천하였습니다.




    멈블 랩스타 릴 야티(Lil Yachty)
    는 지난 2016, '90년대 힙합 아이콘 중 한 명인 노토리어스 비아이쥐(The Notorious B.I.G.)에 대해 "과대평가되었다."라고 평하여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물론, 이후 본인의 발언을 철회했지만, 많은 '90년대 힙합 팬은 여전히 야티의 당시 발언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 야티가 또 다른 '90년대 힙합 아이콘, 우탱 클랜(Wu-Tang Clan) 같은 랩 그룹을 조직하고 싶다고 하여 화제다.


     

    "8명의 젊고 멋진 놈들과 함께 우탱의 멋을 지닌 랩 그룹을 시작하고 싶어."

     

    그가 이 같은 발언을 한 배경엔 우탱 클랜(Wu-Tang Clan)의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 [Wu-Tang: An American Saga]가 있다.

     

    영화와 드라마 콘텐츠를 공급하는 동영상 사이트 '훌루(Hulu)'가 제작한 새 시리즈로, 최근 예고편이 공개됐다.

     

    야티는 [Wu-Tang: An American Saga]가 기대된다는 트윗 이후, 해당 바람을 전했다.

     

    한편, 이를 두고 '야티가 새로운 버전의 우탱을 조직하고 싶어한다'는 뉘앙스의 관련 기사가 나오자 그는 발언의 의도를 확실히 했다.

     

    "우탱을 재현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우탱 클랜과 같은 무언가란 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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