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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외 뉴스] Alicia Keys와 '라라랜드' 프로듀서, 뮤지컬 드라마 위해 뭉쳐
    rhythmer | 2019-07-19 | 1명이 이 글을 추천하였습니다.




    알앤비 싱어송라이터 앨리샤 키스(Alicia Keys)
    와 영화 [라라랜드, La La Land]의 프로듀서가 뮤지컬 드라마를 위해 뭉쳤다.

     

    미국의 유력 케이블 채널인 쇼타임(Showtime)은 새 뮤지컬 시리즈를 기획하면서 앨리샤 키스와 프로덕션 트리오, 벤지 파섹(Benj Pasek), 저스틴 폴(Justin Paul), 마크 플랫(Marc Platt)을 고용했다고 밝혔다.

     

    쇼타임의 대표인 개리 르바인(Gary Levine)은 할리우드 리포터와의 인터뷰에서 "우린 언제나 쇼타임 뮤지컬 시리즈 제작에 흥미를 느껴왔어. 다만, 곡들이 훌륭한 캐릭터 드라마의 깊이와 복잡성을 더해줄 수 있어야만 해."라면서 "이를 파섹과 폴과 마크 플랫보다 잘해낼 수 있는 사람은 없어... 그래서 그들이 앨리샤 같은 세계적인 슈퍼스타와 함께 우리에게 왔을 때... 올인한 거지."라고 밝혔다.

     

    한편, 앨리샤 키스는 아직 제목 미정인 이번 프로젝트에서 상당한 양의 에피소드를 책임 프로듀스하며, 직접 출연도 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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