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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외 뉴스] Mac Miller 사망 관련 마약상 체포 및 기소돼
    rhythmer | 2019-09-05 | 0명이 이 글을 추천하였습니다.




    2018
    년 힙합 팬들에게 가장 충격을 안긴 소식 중 하나는 맥 밀러(Mac Miller)의 죽음이었다.

     

    그는 2018 9 7, 캘리포니아에 있는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사인은 약물 과다복용이었다.

     

    밀러의 사망 1주기가 가까워진 시점에서 할리우드 힐스의 마약상이 그의 사망과 관련하여 체포되었다는 소식이다.

     

    미 방송국 NBC에 따르면, 연방 검찰은 수요일 (9 4, 현지 시간) 28세의 캐머런 제임스 페티트(Cameron James Pettit), 밀러에게 펜타닐을 씌운 가짜 옥시코돈 알약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했다.

     

    캘리포니아 중앙지구에서 나온 42페이지 가량의 새로운 범죄 고발장에 따르면, 검찰은 밀러가 펫티트에게 강력한 마약성 진통제 페코스의 약칭인 'percs'를 요청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밀러를 사망에 이르게 한 약물 중에는 알코올, 코카인과 더불어 펜타닐도 속해 있다.

     

    한편, 밀러의 죽음에 관해 조사하던 당국은 매춘부와 마담이 제공한 것으로 알려진 약이 들어 있는 비닐봉지를 회수했다고 한다.

     

    밀러가 사망하기 이틀 전, 페티트는 밀러에게 펜타닐, 코카인, 자낙스가 들어 있는 가짜 옥시코돈 알약을 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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