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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외 뉴스] Tom Hardy, '베놈' 연기 Redman으로부터 영감
    rhythmer | 2018-08-08 | 1명이 이 글을 추천하였습니다.




    배우 톰 하디(Tom Hardy)는 굉장한 힙합 팬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 개봉을 앞둔 스파이더맨 스핀오프 영화 [베놈, Venom]에 출연한 그가 주인공 에디 브록(Eddie Brock)을 연기하는 데 래퍼 레드맨(Redman)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다고 밝혀 이목을 끈다.

     

    그는 에스콰이어(Esquire)와의 인터뷰에서 베놈의 위험하고 불안한 성격을 표현하는 데 영감이 된 인물로 감독이자 배우 우디 앨런과 UFC 스타 코너 맥그리거, 그리고 레드맨을 꼽았다.

     

    특히, 그는 레드맨의 자유롭고 '통제 불능(out of control)' 같은 캐릭터에 집중했다.

     

    한편, 톰 하디는 단지 힙합음악을 좋아하는 것뿐만 아니라 실제 랩도 했다.

     

    그는 1999, 토미 넘버 원(Tommy No 1)이란 래퍼 이름 아래 [ Falling On Your Arse]라는 믹스테입까지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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